관중석에서 “헤이, XX 김치맨” 선 넘은 조롱에 결국 격노한 박항서 감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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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국 타이 리그2(2부) 칸차나부리 파워를 이끌고 있는 ‘쌀딩크’ 박항서 감독(67)이 파타야 유나이티드 팬으로부터 욕설과 “김치맨” 등의 인종차별적 발언을 듣고 거센 설전을 펼쳤다.
미친 김치맨이라네 ㅋㅋㅋ
미친 김치맨이라네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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